작가데뷔40년1 히가시노 게이고 전작 몇 권일까 — 106권으로 완전정리 지난 19편에서는 일본 소설이 왜 이렇게 빨리 번역되는지 출판시장 구조를 살펴봤습니다. 이 시리즈의 마지막 회차인 20편에서는 다시 히가시노 게이고(東野圭吾)에게로 돌아와 그가 40년간 남긴 작품 전체의 방대한 세계관을 정리해보려 합니다 . 히가시노 게이고(東野圭吾)는 1985년 제31회 에도가와 란포상(江戸川乱歩賞)을 수상한『방과 후(放課後)』로 데뷔한 이래, 40년간 왕성한 집필 활동을 이어왔습니다. 사후 정리 보도 기준으로 가장 널리 인용되는 총작품 수는 106권(집계 기준에 따라 105~108권)이며, 2023년 3월에는『마녀와의 7일(魔女と過ごした七日間)』으로 100번째 작품을 선보였습니다. 이어 2026년 8월 출간된 갈릴레오(ガリレオ) 시리즈 11번째 작품『영원의 기억(永遠の記憶)』이 사실상.. 2026. 9. 6. 이전 1 다음